[진도=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세월호 침몰 사고 엿새째인 21일, 오후 5시경 여성 시신 1구가 추가로 인양됐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세월호 격실 내부 4층 선미에서 여성 시신 1구를 인양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오후 6시 현재 이번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65명으로 늘었다. 남은 실종자는 237명, 구조자는 174명이다. 

합동구조팀은 이날 함정 214척, 항공기 32대, 인력 631명을 동원, 해상 수색과 수중 수색을 실시했다. 

5개의 가이드라인을 활용해 식당 입구에서 내부 진입을 위한 출입문 개방 작업을 했다. 

또 오늘 야간과 내일 새벽의 정조 시간대에 합동구조팀을 집중 투입해 식당 진입 및 내부 수색을 계속할 계획이다. 

한편, 야간 수색환경의 개선을 위해 전날과 마찬가지로 조명탄과 채낚기 어선의 집어등 등 가용한 모든 방법을 동원할 방침이다.

이승현 (eyes@edaily.co.kr)

韩国客轮沉没事件搜救继续 警方已拘捕7名当事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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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여객선 침몰] 여성 시신 1구 추가 수습..사망자 6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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